진짜 개봉하고 탄성이 나왔어요,
미러로 되어 있어서 예쁘기도 예쁘고
거울을 따로 찾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까지 있더라구요.
물 대신 탄산수를 사용했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지 밀착력이 우수하더라구요.
끈적임도 없고, 촉촉하고 시원했어요.
뭔가, 수분이 얼굴을 감싸고 있는 듯한? 그런 촉촉함이 유지 되더라구요.

요즘 다크닝 없는 제품이 많이 나오긴 해도 저녁쯤 되면
피부가 어두워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쉽게 제가 쿠션팩트를 쓰지 않는 이유였어요.
근데 네이크업페이스의 워터킹 커버쿠션은 정말 낮부터 집에 갈 때까지
다크닝 없이 화사함을 유지 시켜주더라구요,
그리고 커버력이 정말 우수함ㅋㅋㅋㅋ
이건 너무 놀라웠어요.
이 전 제품도 나름대로 커버력이 괜찮아서 사용 했는데
이건 와우 언빌리버블 ㅋㅋ컨실러 수준인데 물과이어서
그런지 화장이 두껍게 보이거나 그러지도 않아요
진심 박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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